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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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의 여운을 즐기며 식사 후 달콤한 디저트까지 맛볼 수 있는 점이 crotchet / cafe의 매력이다. 한 방문객은 디저트로 리큐어를 넣은 캐러멜 풍미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골랐는데, 바닐라와 캐러멜의 달콤한 향에 은은한 술 향이 더해졌다고 한다. 메뉴에는 크로체트 푸딩과 베이크드 치즈케이크, 커피 젤리도 있어 식사 후 기분에 따라 디저트를 고를 수 있다.
점심 메뉴로는 햄버그 플레이트와 가라아게 플레이트뿐 아니라 페페론치노, 미트소스, 카르보나라 파스타도 있다. 라이스 플레이트에는 미니 샐러드와 음료가 제공된다는 안내가 있으며, 점심에 방문한 사람 중에는 음료를 포함해 1,000엔인 식사가 알뜰했다고 전한 이도 있다. 치즈 리소토를 먹은 방문객은 담백하고 맛있었지만 치즈가 조금 더 들어갔어도 좋았겠다는 감상을 남겼다.
1층 카페에서 식사와 음료를 즐기고, 지하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라이브도 볼 수 있는 음악 테마의 가게다. 공연 전후에 점심이나 커피를 곁들이기 좋고, 혼자 식사할 곳을 찾을 때도 선택지가 될 수 있다.







